지적 오만

불량 만두

산책길에서 2004. 6. 10. 23:33
쓰레기 만두 파동..다만..이왕 문제가 불거졌으니..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서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인식을 함께해서..잘 단도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마치..어디 이민이라도 갔다 돌아 온 사람들처럼..새삼스럽게 난리를 피우는 것이 좀 어색합니다.제발..일과성이 아니고..지속적인 관심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먹거리 문제야..어제 오늘의 문제이겠습니까.재수없어서 그것들이 첫 빳따로 걸려들었을 뿐..자본주의 속성이 그렇고..경쟁 논리라는 것이 그럴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도덕이 실종되고..그 최소한을 규정한 법 마저도 숨어서 몰래 훼손하고 있으니..그렇습니다.사람 살아가는 데에..가장 기본이 되는 대상에 대해서돈벌이만 생각하는 그 추세는..만두 업자만의 문제가 아니고..이 사회에 광범위하게 만연되어지는 의식이 문제이겠지요.사람들의 인식의 문제..이 사회의 시스템 문제..정치 논리 혹은 로비력에 의해..조치되어야 함에도 그냥 유예되어지는 것..그딴 것 까지..온통 문제 투성입니다.이따금 한 번 먹게 되는 만두보다 시급한 것들이 많습니다.우리가 맨날 먹는 밀가루..농약과 방부제가 꽤 많이 섞여 있습니다.벌레나 그딴것들이 침입해서 어쩌고할 여지가 없습니다.식빵 사놓은 것은 왠만해서는 상하지 않습니다.제빵업자가 하는 말..뭐하러 돈 들여서 방부제를 넣겠습니까..안넣어도 오래 가는 데...긴 항해기간을 해충과 병균에 견디려면..확확 뿌려줘야 하는 모양이고..그 약효가 도착해서도 오랜동안 잘 갈무리 될 수 있다고 합니다.일본인들은..그네들이 수입해서 먹는 밀가루라는 것에..과연 밀가루 아닌 것이 몇% 섞여 있는지 조사를 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그 연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는..지금의 밀가루라는 것은..음식으로서 적합치 않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라면..공업용 우지 파동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만..라면을 튀겨내는 기름을 더러운 것을 써서 말썽이 된 적이 있었구요.라면은 자연 음식이라기 보다..화학약품과 다른 것들로 합성해 찍어 내어 놓는 것 같다는 인상입니다.그 동안 입소문으로 들은 이야기..라면 스프 만드는 것을 본 사람은 라면 안먹는다..뭐 그런 이야기...라면할 때의 라는 한자로 꼬불꼬불 螺 짜를 쓸 겁니다.삶아도 그 파마 끼는 없어지지 않습니다.그런 것에 익숙한 수요자의 취향도 그럴테고..생산자 입장에서도 그렇게 꼬불거리게 하는 것이 여러모로 나을 겁니다.포장 운반등...그런데..그 파마약이 무엇이냐하는 겁니다.인체에 무해하다는 이야기인데..유해하다는 결론이 나지 않아서이거나 그런 학계 보고가 없어서..그렇다는 이야기일 겁니다.그러니..그런 무해하다는 이야기를 믿게 되지 않습니다.그 파마약을 고형제라고 합니다.예전에는..그 고형제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라면에 토코페롤를 첨부했다느니 그런 선전이 있었습니다만..요샌 그런 말도 쑥 들어 갔습니다.요즘 세상에 대기업이 하는 일..일반인이 알 수 없는 것..로비력이 있고..자금력이 있으니..문제 발생시 사전에 차단하기도 하는 것이고..그럴 것이 뻔하니까..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는 이야기지요.컵라면..스치로폴 용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불려 먹는 컵라면..그게 인체에 해롭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그러나 저는..모른다..라고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플라스틱 그릇에 뜨거운 물을 담아 먹으면..미세하나마 프라스틱 냄새가 납니다.물의 온도가 높으니까..어떤 형태로든..뜨거운 물에..프라스틱 부분이 용출되어 섞인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주식인 쌀..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쌀에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을 겁니다.어머니는 현미밥을 해 먹으라고 당부를 하십니다만..맛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농약과 더 밀접한 것 같아서 찜찜한게 더 마음에 걸립니다.대충 미국이나 뭐 인건비 비싼 나라의 농지가 다 그럴 것이다라고 짐작을 하지만..땅이 죽었다고 봐야 할 겁니다.곡식과 푸성귀는..사실 땅의 정기를 흡수하는 일일진데 말입니다.우리의 주식인데..귀하고 절실한 것..그래서 조상들은 생명처럼 아꼈던 것이었지요.음식이라는 물질이 아니고 뭔가 신비한 신성을 부여해 생각을 해 왔던 것이 우리의 쌀이었습니다만..비료와 농약으로 만들어진 음식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귀하고 신비하다기 보다..모질고 경쟁자 많은 이 자본주의 시대에 살기 위해서 먹어야 하는..그냥 상품일 뿐..... 유전자 변이 콩..보통 우리가 시내 식당에서 먹는 두부 콩나물 된장등 콩 식품은 거의 전부 미국에서 수입한 유전자 변이 콩을 쓸겁니다.콩의 유전자를 건드려서 생산했다는 이야기인데..그건 미국에서는 안먹습니다.가축들에게도 주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 놈들 수출만 합니다.지금 우리는 유전자 변이 콩을 먹으면서..임상 실험을 당하고 있습니다.우리네가 괜찮으면..나중에도 저네들도 먹겠지요.우리가 먹어서 별 탈 없다고 봤나요..유럽에서도 수입을 검토한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작년엔가..온 나라가 헐벗고 굶어죽어 나가는..아프리카의 어떤 나라는..그 콩을 무상으로 원조하겠다는 미국의 제의를 거절하기도 했구요.서구에서는 사과를 물에 씻어서 그냥 껍질째 먹는다던데..온통 먹거리들이 농약과 함께 있던 것들입니다.수돗물..문제없다라고..체크 항목을 들어 기준치 이하라고 강변하지만..일반병균이나 흙탕물이 섞인 것이 문제이겠습니까.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또는 우리가 제대로 실체를 알지 못하는 것들이 섞여서우리 몸에 어찌될 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심어주니까 그런 것이지요.억지로 자기 만족을 하려고 하는지..관리 기준은 있어서..모두 허용치 이내라고..안심하기를 강요합니다만..그 말을 믿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듯 합니다.결국..우리는 잘 모르거든요.믿을 수 있는 세상도 아니고...아무데나 농약이 쓰입니다만..우리가 농약 찌끄레기를 섭취했다면..이론적으로는 3일이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그러니까 안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다 배출이 되니까....그러나 믿을 수가 없습니다.농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이 있듯이..그건 치명적인 독약인데..조금씩은 괜찮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이론대로 3일동안에 다 배출이 되는지..아니면..배출되기 전에 몸 안에 대미지를 입히고 나오는지..아니면 나오지 않고 일부는 안에서 쌓이고 있는지..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일본놈들이 했듯이 마루타 데려다가 인체 실험한 것도 아니고..할 수도 없는 것이니까요.그러나 관리 기준은 있어야 하나 봅니다.안심해도 괜찮을 만한 기준치..그 관리 기준은 뭣도모르는 사람들의 기준일 뿐..그럴 필요가 있어서..그러기로한 이론이고 학술적 기준치..그것을 믿고 안심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지금 우리는 인체 실험을 당하고 있는 것이나 마찮가지일겁니다.아니..이 경우는 실험을 당하는 것이 아니고..어쩔 수 없이..어영부영..불확실하지만 민심이 흉흉할까봐..적당히 넘어가자는 세상 아니겠습니까.뭐든 확실하게 증거될 만한 것이 없는..너도 모르고 나도 잘 모르겠는 상태...살아가기 참 어렵습니다.역사적으로도 지저분하기로 소문난 중국인들이..지금 현재 우리의 먹거리의 상당부분을 공급해 주고 있다고 하니..깝깝해 죽을 노릇입니다.무게 불리려고 생선에다가 납 덩어리를 넣는 놈들..당장 죽지 않으면 괜찮다..돈만 벌면 그만..예전부터..사람 목숨을 하찮게 알고 돈만 밝히는 자들 입니다.하다 하다..아기들 먹는 분유도 밀가루 비슷한 것으로 만들어서 아이가 영양 실조로 죽게 하는..더러운 놈들..그런 놈들이니..보이지 않는 데서..무슨 짓을 못할 것인가.농약이나 방부제는 보이지도 않고..당연히 실어오는 데에..원거리 운반..장기 보관..농산물들이 제대로 된 것이 있겠는가..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번 사태에 따라서저는 또 한가지 걱정이 생겼습니다.상한 것이 유통 되었다고 해서 문제가 생겼으니..보이지 않는 방부제 따위를 듬뿍듬뿍 발라서 보내는 것은 아닐까.아마 거의 그럴 것이고..세상 참 골치 아프게 되었다는 것입니다.수입 통관할 때..아마 농약이 과다하게 묻은 농산물은 걸러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방부제도 그 대상이 되는지..그 많은 것들을 다 일일히 조사하고 있는지.....사전에 저지되는 것이 아니고..먹고 나서 뭐가 잘못되어야 문제가 되는 세상이니..믿을 수 없는 세상이라는 말밖에 더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왠만해서는 아침 저녁도 사먹는 분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식당에서 먹는 김치 같은 것이나..왠만한 반찬같은 것은 중국에서 실어 온 것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그러니 사먹을 수도 없고..해 먹자니 골치 아프고..진퇴양난인 셈입니다.가장 기본이 되는..먹거리에 대해 이 토록 부정적인 이야기를 늘어 놓아서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뭘 먹으란 말인가..어떻게 하란 말인가..어쩔 수 없는 것..그걸 따져서 뭐에 쓰나..밥 맛 떨어지는 이야기!!! 그런 지적을 받을 지 모르겠습니다.그러나..얼마전까지만 해도..오히려 모르는게 약이 될 수 있다.정신 건강상 신경 쓰지 말자.아무 문제 없을 거야..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요새들어서는..위기 의식이 생긴다고 할까요.우리 때는 없었던..요새 아이들 아토피 피부염이 한집 건너 문제가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만..만성피로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추세도 보이고 있고.[증후군][신드롬] 이란 명칭은..그 것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뜻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아파하는 사람은 있는데 왜 그런지 그 이유와 해결책을 잘 모르겠다.예전에는 없었던 병..더 두고 봐야겠다..그런 뜻입니다.어차피..세상은 누구에게나 피곤하기 마련..만성 피로 증후군이라는 병의 영역에 집어 넣을 필요까지 있겠나 하실 분도 있지만..아예 누워 지낼 수 밖에 없는..중증인 사람이 꽤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아토피나 만성 피로 증후군이라는 것의 치료법은..병원에서는 그 원인과 치료법을 모르고 있는 것이구요.다만..그런 환자들 사이에서..일반화된 치료법이 있습니다만..바로..유기농 먹거리로 바꿨더니..좋아지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그건..지금의 우리의 먹거리가 문제가 있다는 반증이 되는 것일테구요.전에도 여러번 말씀 드린적이 있드랬습니다.우리 인체는 워낙 신비하다는 것..너저분한 이물질이 들어와도..스스로 자정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고..병원균에 감염되어도 면역이라는 시스템이 가동되기도하고..스스로 알아서 자생할 수 있는 울트라 캡숑 자생력 장치가 되어 있는 놀라운 피조물이라는 것을....이른바..신종 증후군들의 특징은..우리의 이런 놀라운 몸의 기능..자생력,자정능력,면역력이 약해지거나 소진되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조물주의 놀라운 권능으로 만들어진 신비한 능력이 깨지고 있습니다.그러나..분명 영생 불멸할 마징가제트도 아니고..연약한 인간..한계가 있겠지요.한꺼번 많이 먹으면 죽게 되는 것이고..조금씩 장기적으로 흡수가 된다면..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일 겁니다.그런데..어느 정도의 양을 흡수했을 때까지 괜찮고..그 이상은 안된다는 것은..누구도 알 수 없고..세상을 살아가면서..언제 어떻게 오염물질에 노출이 되는지 알수도 없는 노릇이구요.어느 정도 오염되었는지는 모르는 문제이고..또한 시간적으로 언제 오염되었는지도 모르고..오염된 부모 몸에서 물려 받은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오염물에 다친 것으로 봐야 하겠지만..무엇이 언제 얼마만큼 내 몸에 들어와서 그런지 전혀 아는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그런데..저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문제를 제기 하고 싶은 겁니다.만성 피로 증후군..병원에서는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고..환자는 죽겠다고..자기 몸 하나 가누지 못하고..그러니 의사나 환자나 다 죽을 맛이겠습니다만..누워 지낼 수 밖에 없는 정도의 그 환자는..꽤 크게 오염물질에 피해를 입어서 환자가 된 것이구요.나머지 사람들..즉 문제있는 먹거리를 먹고 있지만..아직 병원까지는 가지 않은 사람들은 괜찮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사람을 상대로 임상 실험을 할 수도 없고..병원에 가지 않으니 괜찮다는 것은 아무래도 믿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아마도 우리가 알게 모르게 우리의 몸은 약해지고 있는 것 아닌가..그런 짐작이 아무래도 맞아 뵙니다.술 먹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바닷가에 가서 술을 먹으면..아무리 많이 먹어도 취하지 않더라..하는 이야기....그야..감정적인 부분도 있겠고..싱싱한 횟감을 많이 섭취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하여튼 달리 짚이는 요인이 많습니다만..저는 그걸 맑은 공기 때문이다라고 하고 싶습니다.요새 도시에 인접한 바닷가는 그다지 깨끗한 공기는 아닌데가 많지만..그래서..이 놈의 내륙 도시보다야 백번 나을 겁니다.바닷가에 술을 먹지 않더라도..왠만한 분들은 맑은 공기의 힘을 느끼셨을 겁니다.공기 좋은 곳에 가서 한 나절 있으면..와이셔츠도 깨끗해서 이틀 입어도 티가 나질 않고..무엇보다..피곤이 덜하다는 사실을 발견하실 겁니다.더 이상 예를 들 필요가 없겠지요.하루종일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몸에 훨씬 좋은 것이야 당연한 이야기일테니까요.만성 피로 증후군 때문에 병원에 다니는 사람과 아직 참을 만해서 아직 병원에는 가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는무엇이며..그 정도는 얼마만큼 차이가 날까요.제가 알겠습니까..의사 선생님들이 알겠습니까..모르는 이야기입니다.다만..저는 요즘 사람들이 시간만 나면 졸고 있다는..예전 어릴 때 봤던 사람들과 비교해서..히쭈구리해졌다는 것을 심정적으로 느끼고 있을 뿐입니다.수치화되거나..그 비슷한 접근은 어렵구요.예전 풍경과 요즘의 풍경이 많이 다르다는 것....요즘에는..지하철을 타면..왠만하면 졸면서 앉아 있습니다.출퇴근하는 짧은 시간에도..내릴 역 지나치지 않고 알아서 딱 알맞게 조는 것이 요즘 사람들입니다.일본놈들처럼 상대방과 눈마주치기 싫어서 억지로 책을 보는 체 하거나..그냥 생각하는 것처럼 눈을 감고 있는 것이 더 편한 족속도 있지만..지하철에서 출근길에 조는 것은..하루의 컨디션이 달려 있는 중요한 스타트 일과입니다.졸면서 가느냐 뻣쩡다리로 가느냐..그걸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케하는 세상입니다.좀 멀리 가는 기차를 타면..낮에도..거의 전부가 잠을 자면서 갑니다.모두들 피곤한 것이지요.저 어렸을 때의 기억으로는 기차 안은 생기가 넘쳤지요.너무 생기가 넘치다 보니..술 먹고 시끄럽게 하는 사람도 많았고싸우는 사람도..너무 시끄럽게 구는 구룹도 있었고..그래서..피곤했지요.왔다갔다하는 사람들 구경하랴..괜히 말 거는 사람이 많은 때문에도 그렇고....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요즘이야..괜히 다른 사람과 부딛히기 싫은 세상이니까 그렇고..그냥 나 혼자 가자..각박한 도시에 사는 메마름에 이력이 붙어서 이기도 합니다만..병원에 갈 엄두를 내지 못할 뿐이지..몸이 피곤한 것도 사실이거든요.그러니..피곤한 몸..잠으로 보충하겠다는 데에 비장감이 있는 것이구요.모르겠습니다.옛날 사람들도 피곤했겠지요.영향도 부실했음에도 지금보다 나았지 싶습니다.그 피곤감을 점수로 매기던가 해야..지금 사람과 정확한 비교가 되겠지만..어디 그럴 수 있는 노릇도 아니고..옛날 사람들보다 지금 사람들이 더 피곤하게 사는 것은 확신할 수 있지만..달리 숫치화된 증거를 내밀 것은 없습니다.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요새는 뉴스거리도 되지 못할 정도로 흔한 일인가 합니다.매스컴 사람들은..자살 뉴스와 원인을 나란히 기사화 합니다만..사실..자살이란 그네들이 표면화하는 그것이 원인일 수 없습니다.심신이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일시적이든 지속적이든 우울증이 먼저일 겁니다.다른 것은 어쩌면 피상적인 원인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죽을 맛의 세상이지만..죽는 사람 있나요.다들 잘 견디는 것이지요.그 견디는 힘은 정신력입니다만..정신력의 근원은 육체적 건강함 아닐 런지요.어느정도 유물론적인 관점입니다만..몸이 약한 어린아이가 신경질이 많듣이..몸이 약해지면 마음이 그에 따라 심약해 지는 것..틀림없는 사실입니다.그러니까..추론하건데..환경이 나쁘면..자살율도 높아진다는..연관을 생각해 볼 수 있지 싶습니다.모르긴해도..만성 피로 증후군으로 판정 받지는 않았지만..몸이 피곤한 요즘 사람들..그건..먹거리와 공기가 관건일 겁니다.아토피 증후군이나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들이..유기농 먹거리로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니까..우리의 피곤감은 아무래도 먹거리와 공기에 원인을 둬야 맞을 것 같습니다.당장 본원적인 해결 방안은 보이지 않지만..사람이 살아가는 것은..자연적인 방향에서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진짜 음식을 먹으면서....또 다른 어떤 병 증후군을 만들어 낼 지 모르기도 하고내 자신이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고..무엇보다..후손들에게 좋은 환경과 건강을 물려 줘야 하기 때문에..그렇습니다.내가 오염되었다면..그걸 자손에게 이어주는 것 같거든요.유전되듯이.불량 만두도 문제이겠습니다만..그건 하나의 지엽적인 문제..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문제 제기가 있어야 하겠고..사회 구성원 전체가 인식을 함께 했으면 하는 부분도 있구요.당연히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시간도 걸리겠고.웰빙이니 뭐니..괜한 위화감 조성하는 임시 방편..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념으로 살다보니..오히려 이 땅 이 강산을 더욱 더럽히는 행위보다 공동체적인 마인드 만이 해결될 수 있다고 보고 싶습니다.무엇보다 우선시하는..우리 사회가 힘들여 함께 밀고 나아갈 길이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내 친구가 그런 말을 합니다.그딴 것들 신경 쓰느니..차라리 술 담배를 끊어라...그 말도 맞습니다만..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 떠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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