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선화 [칼럼 찾아 오시는 길] 다음넷에서 새로 만들어 놓은..이곳 칼럼 공간은.. 쉽게 더 많은..괜찮은 글들을 대할 수 있고..그 밖에 몇몇 장점도 보입니다만.. 가입 개념이 없어졌거든요.결속 장치가 전부 제거되었습니다. 그러니 ⅰ링크 크릭 *이 글 아래에 있는 연결 돌기를 누르시면..곧바로 저의 새 칼럼방으로 넘어가시는 것은 잘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나중에 오실 때는..많이 성가시기도 할 것이고..2/15 이후로는 써 먹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그때는 다시 올리겠습니다. *칼럼 홈에서는..개개의 칼럼에 대한 안내가 없으니..제 방으로 오시려면.. *그곳 검색창에..저의 새 칼럼 이름 앞글자.. *오른쪽 하단에 '케이의 칼럼 메일로 받기'를 크릭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만.. *자기 칼럼을 만드시는 경우입니다.그럼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개인과 교류는 어렵지만..칼럼대 칼럼의 교류가 아주 수월하게 되어져 있거든요. * '칼럼친구' '글 교류' '방문객 리스트' 그런 기능들은 크릭 한 번으로..교류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전광판도 세울 수 있고..전광판에 광고도 넣을 수 있으니..돈벌이가 되고..뭐 그런 것... [혼자가는 길] < 그 이후에는..위 열거한 방법 중에서.. 하나를 정하셔서 찾아 오셨으면 합니다. 식구 개념이..정답고 좋기는 합니다만.. 피아노 곡이 참 맑고 밝지요?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의 새 칼럼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한 마음으로 들어와 봐 주십시요. 다른 분들은 예쁘게 해 놨던데..
제 방은 때깔이 좀 칙칙한가 봅니다.
쭉 한 번 둘러 보십시요.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좀 설명을 하겠습니다.
왼쪽 상단에 있는 그림은 군인 워카가 아니고..
고흐의 자화상입니다.자화상?..자靴상이요.
가난한 고흐의 고단한 삶을..저 신발이 같이 했습니다.
혼자 가는 길..
신발은 '길'의 이미지..
힘들고 먼 길을 가는 나그네가..잠깐 신발을 벗고 쉬고 있나 봅니다.
고독하고 신랄한 삶의 모습이 아닐까..그래서 이미지로 베껴왔습니다.
그 밑에..카테고리라는 것이 있지요
예전 글들을 저 항목대로 분류해서 넣어 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저 항목에 맞춰 낑궈넣을 참입니다.
제 임의대로 구분하고 이름 짓고 그렇게 했습니다.*칼럼 메인: 어떤 사실에 대한 제 의견에 대한 글 창고인 셈입니다.
*시간 속으로: 옛 추억이나 촉촉한 감상의 글들입니다.
*나../공동체..: 제 개인적인 이야기와 묵상,모두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하는 바램의 글들이구요.
*분노 혹은 오만: 세상 못마땅해서 쓴 글들이 모여 있습니다. 욕을 하고 있지만..
어쩌면 그건 제 오만일 수도 있겠어서...
*단문 크로키:그때 그때 떠오른 이야기를 끄적여 넣어다가..나중에 논리를 부여하던가..해서요.
*음악 그림 영화: 말 그대로..편하게 감상하는 곳이었으면 하는 곳이구요.
*삶의 여백:좀 생소하지요? 거짓말도 섞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있거든요.그런 것들 방입니다.
스크랩
저도 잘 모릅니다.남의 글 사진을 서로 공유하는 것을 제도화하고 있는 듯 합니다.
방명록이라고도 있습니다.
이왕 오셨으니..한 말씀 남기세요.
나중에라도 좋구요
칼럼 친구
앞으로 칼럼을 만드신 분은..제가 저렇게 올려 놓겠습니다.
사포님과 푸른달빛님이 벌써 올라와 있지요?
전 부터 우리칼럼에 계셨던..글이 참 좋으신 분들입니다.
저기 이름을 누르시면..저 분들의 방으로 직접 갈 수 있으니..편리합니다.
한 번 가 보세요.
그곳은 이곳보다 깨끗하고 스마트 합니다.
당일 저 분들 이름 옆에 N빨간도장이 찍혀있으면..그날 저 분 칼럼에 새 글을 올렸다는 표시거든요.
그것은 마실 한 번 오라는 뜻이기도 하구요.
오른쪽 상단에 방문객 명단이 나옵니다.
칼럼을 운영하시는 분에 한해서..이곳을 방문하시는 분 이름이 나옵니다.
저 이름을 크릭하면 저 분 방으로 직접 갈 수 있으니..그것도 편합니다.
제가..칼럼을 개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한 이유를 아시겠지요?
오른쪽 맨 아래..케이의 칼럼 메일로 받기..라고 있습니다.
'신청'버튼을 크릭하시면..다른 절차없이 그대로 반영됩니다.나중에 '취소'하실 수도 있구요.
예전 글 옮겨 오는 데에..그 동안 꽤 오랜동안 작업을 한 것 같습니다.
수작업으로 옮겼거든요.그렇게 되었습니다.
제 글만 옮겼습니다.
꼬리글 다는 기능이 있어서 그곳에 옮길 수도 있지만..칸이 워낙 좁아서 불가능하기도 했구요.
소피님 글이 많던데..그냥 거기에다 남겨 놨습니다.
미안합니다.글 올려 주셨던 분들 명단만 베껴 왔습니다.
순서 없습니다.그냥..존칭도 생략합니다.
자연 파랑새 햇살 코스모스 김점복 유병철 콩하늘 비겁한
바다건너저편 줌마 이종찬 숲 이락 미래 상큼한폴로 들꽃
유리공 메아리 인샬라 김영희 김명희 자작나무 꿈을꾼게야
조종례 wold 다나 앉은자리 다불 사포 달빛 아트만 엔젤
sehyo 바다 소피 (님)
그 동안 고마웠습니다.
사실..또 옮겨 온 것이 있습니다.
회원 명단 즉 출석부도 함께 가져 왔습니다.
닉네임
출석 부를 일이야 없겠습니다만..섭섭해서..
그곳의 회원 명부 리스트를 복사해서 가져 왔습니다.
예전 칼럼의 111분 명단입니다.
손부선
유병철
정아
청빈
sun
step
케이
장은수
희원
길
무지개
elf
노경신
마정림
희망
하람
김점복
김영아
그릇
천국
숲
줌마
이락
김현주
도봉산
비겁한""
이경미
아줌마 가을햇살
김은경
이향환
머털이..
민경애
자연
이상욱
조향란
사랑
송미용
파랑새
햇살
바다새
누군가
양미숙
바다건너저편
김영희
다불
코스모스
거베라 다도해
메아리
상큼한 폴로
바다
가실
함석영
김명희
바다
하늬바람
blue rain
sehyo
여진
여미숙
아픈영혼
eugene
미래
유리공
아지메
달빛
콩하늘
문경식
바다
변정수
정호
이종찬
조종례
꿈을꾼게야
김효진
박영길
박진영
김진동
인샬라 (정원)
sappho
김미숙
샤콘느
들국화
질그릇
자작나무
wold 鳳山
우담
지혜
구재모
벽에걸린그림
방승의
강순선
Kutie*^^*(118)
Sophie
아트만
okyh
잎새
박영희
최련
박금례
다나
sunny
앉은자리
솔향기
정춘익
기존 것과 꽤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의 칼럼 공간은..아늑한 방(房)의 개념이었다고 한다면..
새로운 공간은..넓은 광장 같다고 할까요.밀림 같기도 하구요.
우선..낯설다는 것..
미숙해서인지..길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 첫번째 인상입니다.
새로운 곳에서..심정적으로 제일 마음 쓰이는 것은..
기존의 우리칼럼 방 식구들과의 결속이 곤란해졌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칼럼을 운영하지 않으면..제 칼럼과 연결되어지는 것이 곤란하다는 점입니다.
향후..그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형태로든 개선이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입니다.
새로운 칼럼에 접근하시는 방법을 안내 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ⅱ칼람 홈의 검색창 활용하는 법
*다음사이트 메인화면에서..그 하단에 '칼럼'이라는 것을 크릭하시면..칼럼 홈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그건 기존과 똑 같습니다.
혼자 혹은 혼자 가는 길을 입력해서..
찾아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띄어 쓰기 해 주셔야 하구요.
*제가 혼자 사는 사람이므로..저를 찾으시려면..혼자 글자를 입력해 주셔야 한다는 것으로 기억해 주십시요.
ⅲ '메일로 받기'를 신청하시는 경우
제가 신경을 좀 쓰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처럼..새 칼럼이 올려졌다는 메세지만 따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메일에..우리칼럼에 직접 오실 수 있도록..링크도 달겠습니다.
제가 보내드렸던 안내문에는..이 부분이 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그냥..편하게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메일로 받기'를 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ⅳ제일 좋은 방법
전 회원의 칼럼化..아마 그 방향으로 유도하려는 의도 같습니다.
전 회원을 '칼럼 홈'을 거치게 하려고 무지나 애 쓴 흔적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대형 광장에 사람들 모이게 하고..
방명록 쓰는 것도 있거든요. 한 말씀 남겨 주셔도 좋구요.
향후 찾아 오시기가 어려우신 분들은..'메일로 받기'라는 것을 크릭해 주셔도 되구요.
되게 불편하게 만들어졌지요?
새로운 분위기에 맞춰주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그렇게 되어야지요.
꼭 저와 연결해서 같이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섭섭함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왠지 이산가족 되는 기분이라서..좀 그렇군요.
불편하시더라도..자주 들어오셔서..
계속 함께 해 주실 것을 요청 드려 봅니다.
좋은 저녁 시간 되시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노영심이 치는 피아노..학교 가는 길이라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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